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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 기고서: 국내 대응연구반에서 의견수렴을 하여 Republic of Korea 이름으로 ITU에 제출되는 기고서 건 수

국가 기고서 제출(건)
구분 ’11 ’12 ’13 ’14 ’15 ’16 ’17 ’18
국가 기고서
제출/반영(건)
T 271/257 193/187 217/210 195/194 178/178 170/167 171/165 167/162
R 58/58 48/46 79/76 68/66 54/53 73/71 90/86 87/82
D 13/13 8/8 5/5 5/5 9/9 11/11 4/4 4/4
342/328 249/241 301/291 268/265 241/240 254/249 265/255 258/248

  • 국가 기고서 제출(건)

  • 국가 기고서 반영(건)

국가 대표단 구성: ITU는 SG 산하에 3~4개의 WP로 구성되어 있으며, 국가 대표단 구성 수는 WP까지 포함

Ex) SG1은 WP1A, WP1B, WP1C를 산하에 두고 있으며, 모든 WP와 SG 참석 시 국가대표단 구성 회 수는 4회가 된다
SG : Study Group
WP : Working Party

국가 기고서 제출(건)
구분 ’11 ’12 ’13 ’14 ’15 ’16 ’17 ’18
국가 대표단
구성(회/명)
T 31/239 22/204 28/167 22/144 23/159 27/188 25/152 22/181
R 38/168 37/109 46/133 47/127 34/107 48/127 49/160 41/148
D 3/5 4/11 5/8 4/33 6/18 7/19 10/31 7/7
72/412 63/324 79/308 73/304 63/284 82/334 84/343 70/336

  • 국가 기고서 구성(회)

  • 국가 기고서 구성(명)

국가 대응회의: 한국ITU연구위원회는 ITU의 Mirroring Committee로 국제대응 중이며, 각 국내 대응연구반의 국내 정기회의 개최 회 수

국가 기고서 제출(건)
구분 ’11 ’12 ’13 ’14 ’15 ’16 ’17 ’18
국내
대응회의(회)
T 50 62 66 53 47 56 58 55
R 39 44 46 52 42 44 54 51
D 9 15 9 11 9 10 10 9
98 0 121 116 98 110 122 115

ITU 회람문서: 회람문서는 성격에 따라 CA, CACE, CAR, CCRR, CM, CR, CTITU, LCCE로 구분되며, 회신마감일이 지정된 회람문서에 대한 검토 건 수

국가 기고서 제출(건)
구분 ’11 ’12 ’13 ’14 ’15 ’16 ’17 ’18
ITU 회람문서
검토(건)
T 277 347 204 265 327 461 274 286
R 156 243 112 82 225 34 72 105
D - - - - 0 18 9 -
433 0 316 347 552 513 355 391

표준화활동 점유율: ITU에 제출된 전체 기고서 중 우리나라가 제출한 기고서 비율

표준화활동 점유율 = (우리나라 제출 기고서 / 전체 제출 기고서) x 100

국가 기고서 제출(건)
연도 전체 ITU-R ITU-T ITU-D
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 기고서 기여도
2005 338 64 274
2006 453 75 378
2007 526 42 484
2008 657 59 592 6
2009 582 91 481 10
2010 621 87 525 9
2011 545 59 473 13
2012 416 48 360 8
2013 446 79 362 5
2014 462 74 377 11
2015 467 54 404 9
2016 462 74 377 11
2017 430 91 335 4
2018 369 92 273 4
총계 6,774 983 5,707 84

회의일정
회의일정
회의일정

새소식

[2019.09.06]보안관련 표준 4건 SG17회의에서 사전 채택

ITU 보안 국제표준 한국이 이끈다!- 보안관련 표준 4건 SG17회의에서 사전 채택 -  □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(원장 김정렬)은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‘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(ITU-T) SG17(보안, 의장: 순천향대 염흥열 교수)’ 국제회의에서 한국 주도로 개발한 지능형자동차 보안, 양자암호통신, 스마트그리드 권고안 4건이 국제표준으로 사전 채택되었다고 밝혔다.* ITU-T(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) : 전화‧인터넷 등 네트워크와 사물인터넷(IoT), 빅데이터, 정보보호 등 관련 정보통신기술 및 활용, 요금 정산 등 분야의 국제표준 권고를 제정하는 정부 간 국제기구* SG17(Study Group 17) : 보안 관련 ITU-T 권고 표준의 제·개정 활동을 수행하는 연구그룹 ㅇ 첫 번째 권고안 ‘V2X 통신 환경 보안 가이드라인(X.1372)’ 국제표준은 자율주행자동차 서비스에 가장 기본이 되는 차량 통신에 대한 보안기술을 정의한다. - 본 표준은 2014년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, 현대자동차, 카카오모빌리티 주도로 개발되었고, V2X통신은 차량과 차량(V2V), 차량과 교통인프라(V2I), 차량과 모바일기기 (V2D) 및 차량과 보행자(V2P) 간의 통신을 의미하며, 각 통신 간에 보안 위협, 보안 요구사항 및 이용사례를 정의하고 있어, - 자율주행자동차를 연구하는 국내 산업체의 제품개발, 중복투자 방지 및 자동차 안전성 확보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.* V2X(Vehicle-to-Everything), V2V(Vehicle to Vehicle), V2I(Vehicle to Infrastructure), V2D(Vehicle to Device), V2P(Vehicle to Pedestrian)ㅇ 두 번째 권고안 ‘커넥티드 카 보안 위협 정의(X.1371)’ 국제표준은 지능형 자동차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용사례를 정의하고, 각 사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식별하고 정의한다. - 본 표준은 2018년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, 현대자동차, 카카오모빌리티 주도로 개발되었으며 지능형 자동차 보안을 위한 외부해킹, 백엔드 서버, 통신 채널, 업데이트 절차 등을 고려한 보안 위협을 식별 및 정의하고 있다. - 향후 ITU-T에서 개발되는 지능형 자동차 보안 국제표준에 기본 표준으로 적용될 예정이며, 국내 차량 보안 연구에도 활용되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수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  ㅇ 세 번째 권고안 ‘양자 잡음 난수생성기 구조(X.1702)’ 국제표준은 세계 최초로 보안 관점에서 양자 기술을 적용한 난수 생성 방법을 정의한다.  - 본 표준은 2018년부터 SKT 주도로 개발되었으며, 예측이 불가능하고 패턴이 없는 순수 난수를 생성하는 양자 기술로서, 사물인터넷, 자율주행자동차, 스마트시티 등의 최첨단 서비스의 보안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.  ㅇ 네 번째 권고안 ‘스마트 미터링 서비스 보안 가이드라인(X.1332)’ 국제표준은 스마트그리드 환경에서 사용자의 스마트 미터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보안 대책을 정의한다. * 스마트그리드 : 전기공급자로부터 전기 소비자 전 구간에 전기 사용량 및 품질정보를 원격 자동화함으로써 효과적인 전기 공급을 관리해주는 서비스- 본 표준은 2016년부터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주도로 개발되었으며, 소비자 영역에 설치된 스마트 미터(스마트계량기)로부터 수집된 전기 사용량 및 품질정보가 전력회사, 부가서비스 사업자, 소비자 등과 안전하게 공동 활용될 수 있는 방법을 정의하고 있어,- 최근 국내 에너지신산업 계획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전력에너지 빅데이터 공동 활용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. □ 한편, 이번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최근 종료된 FG-DLT*회의의 결과물인 ‘분산원장 기술 용어 정의’ 표준을 비롯한 신규 표준화 과제 4건을 제안하여 통과시켰으며, 향후 블록체인기술을 비롯한 보안기술 연구 개발에 우리나라 표준화 입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.* FG-DLT (ITU-T Focus Group on Application of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): 분산원장기술 관련 국제표준 추진 가능성을 사전에 조사 및 연구하는 한시적 조직 □ 국립전파연구원 국제협력팀 이경희 팀장은 이번 국제회의 성과를 근거로 “ITU-T 내에 정보보호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하였고,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국제 시장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”고 밝혔다.  

2019-09-06 99